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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성한 자

 예수라는 선대로 인해 세상에 첫 '각성한 자'가 알려졌으며, '자연의 진리'가 '줏대'에 의해 '논리'를 행하며 사람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것을 성경에서는 창세기, 'Genesis'라고 말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2000년대에서는 새롭게, 일반화하려고 합니다.

이것은 종교가 아닌, '자연 있는 그대로'입니다.

여러 종교에서 추구하는 경지는 인간의 '각성'이라고 하며 그러한 경지에 이른 자,
예수와 부처와 같은 사람은 '각성한 자'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각성한 자'는 인간만이 다다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어떤 종이건 상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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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tual Magic

게임 등 가상 공간에서의 '마법'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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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Magic

우리의 일상 생활에서 마법을 사용합니다.
네. 그 마법입니다.
이제 우리는 '마법'이라는 명칭이 아닌 다른 명칭을 사용하여아 할 것입니다.



노래.

노래는 크게 2가지만 되면 된다.

하나는 '에이징'이고,

다른 하나는 '두성'이다.

두성은 흔히 말하는 '소리가 머리에서 나는 것'인데,

보통 사람들이 "우와~"하는 '두성'은, 일상적인 두성 중에서도 '공명'이다.

첫번째로, '두성'이 되려면, 어떤 '감'을 알아야 한다.

두성은 내가 '어딘가'에 했듯이, 어느 특정한 느낌이 잘 나지 않는다.

노래방에서 두성을 할 때에는, 노래방 스피커에서 자신의 목소리가 거의 안들린다. (그쟈? 띠용아?)

서론은 이쯤으로.





본론으로 들어간다.

에이징에는 2가지가 있다.

목소리 에이징, 그리고 두강 에이징이다.

목소리가 에이징이라 하면, 목의 성대를 쓰면서 각 음역대의 음이 자신의 자리를 찾아 아주 온전하게, 안정적으로 그 음이 잘 나는 상태에 도달하는 과정을 말한다.

그런데 이 '에이징'이 되려면, 일단 '두성'이 되어야 한다.

목의 성대에서, 소리를 내다 보면 각 부위별로 나오는 음역대와 크기가 다르다.

이 소리들을 오래, 지속적으로, 반복해서 '목이 아프지 않게(자연스럽게)' 계속 내다보면, 그 음 부위를 기준으로 음파, 파동이 발생하여 그 파동 에너지에 의해 그 부위의 주변으로까지 진동이 생겨, 같이 '다른 음역대도 같이 에이징'이 된다.

그러다 보면, 시간이 지나면서 '목이 풀리는 느낌'이 나며, 이전보다 더 부드러운 느낌, 소리가 더 잘 나는 느낌, 뭔가 목구멍이 뚫린 느낌 등이 난다.

이러다가, 흔히 '두성을 하는 방법(이전의 강태공의 글 내용 참고.)'을 하다보면, 이 목소리 성대에서 에이징이 진행되다가 어느 순간에 소리가 머리를 향한다는 느낌이 생길 것이다.

이 때를 '두성의 시작'이라고 한다면, 두성이 '처음부터 공명을 일으키는 두강에서 소리가 나는 것은 아니다'.

두강이라 함은, 보통 머리 내 소리가 울리는 공간을 말하며, 인터넷 등에 찾아보면 가슴에는 흉강, 코 부분은 비강 등의 용어가 있는데 여기에 쓰이는 두강을 말한다.

두강에서 소리가 울리는 것을 보통 영어로는 'Head Voice'라고 하며, 이 때의 느낌은 마치 '머리에 성대가 있는 것 마냥 음역대에 따라 머리 내에서 소리가 울려 나는 것이 마치 목의 성대에서 소리가 울려 나는 것과 동일한 느낌'이다.

목의 성대에서 소리가 나는 느낌이 왠 '머리'에서, 특히 머리의 약간 '앞부분'에서 난다고 보면 된다.

나는 이를 '가상 성대(Virtual Voice)'라고 하겠다.

이 '두강에서 소리가 나는 상태'가 되는데에는, '두성의 시작' 이후에도 계속 '에이징 및 밀어올리기'를 해야, '한참 시간이 흐른 후에 겨우 감이 오기 시작'한다.

이 '두강이 울리는 상태'인 '가상 성대'가 형성되는데까지를 '두성 에이징'이라 하며, 이 두강에서 소리가 나는 '가상 성대'가 형성된 이후에도, 계속, 지속적으로 '머릿속 내에서 소리가 나는 두강 부피의 크기(주로 앞쪽에서 나야한다.)', 그리고 두강에서 소리가 울릴 때에 '그 원하는 음이 아주 편안하고 아무런 느낌없이 그냥 나는 상태'가 될 때까지 에이징을 하는데,

이 '원하는 음역대의 소리'가 난다고 한들, 보통 가수가 부르는 그 음역대의 소리의 '크기'는 아직 본인들이 원하는대로 나지 않을 것이다.

음역대 에이징을 하다보면, 처음에는 그 고음이 나지 않다가, 이후에 시간이 지나면서 원하는 그 고음이 나기 시작하는데, 처음에는 그 크기가 매우 가늘거나 작을 것이다.

하지만 이 역시, 계속 소리를 내면서 '에이징'을 하다보면, 이후에 소리의 크기도 저절로 난다. (이 때 위에서 언급한 파동에너지에 의해 주변의 다른 음역대에도 영향을 미쳐 같이 에이징이 된다.)'

내가 '에이징'이라고 표현하는데에는 이유가 있다.

보통 에이징이라 하면, 물질, 특히 스피커, 소니의 '금덩이' 플레이어 등에서 주로 '에이징'을 논한다.

나도 소니의 '금덩이'가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그 '에이징'이라는 효과와 결과를 아주 잘 안다.

보통 자신이 '막귀'라고 하는데, 이 마저도 마찬가지다. 생물체는 '다윈의 진화론'이 적용될텐데, 내가 위에서 언급하는 두성, 목소리 에이징처럼 '막귀'도 계속 좋은 음을 듣다보면 '에이징'이 되어, 이후에는 이전에 들리지 않던 좋은 소리들이 들리기 시작한다.

보통 음식을 먹는 것도 마찬가지다. 사회에 나와서, 어디 부장급들이 신참들 데리고 무슨 소고기나 고급 음식점이라면서 어디 한정식 집에 들어가고 음식 나오는게 뭐가 질이 좋다, 회가 나오는데 어느 부위를 먹어봐라, 하는데, 이 '미각'도 '다윈의 진화론'에 의해 '에이징'이 있다.

어찌됐던 이렇게 '특정 분야'에만 에이징이라는 현상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이렇게 두성을 하기 전에도, 여러 가수들이 노래를 하는 것을 보고, 목소리, 성대를 '악기'라고 생각해왔다.

그리고 지금, 내가 노래를 하며 두성으로 '신이 버린 목소리'라고 생각하던 내 목소리가, 지금은 '좀 들을만 한데?'라는 생각이, 스스로 들기 시작하면서, 내가 느끼는 '느낌'의 변화를 토대로 이 '에이징'이라는 것을 증명하며 토론한다.

나는 이전에, 고등학생 때부터 일베 찌질이 김인권(하나회, 전두환의 아들.) 등의 '하나회'에 의해(이하, 북한) 왕따가 되어 좆같이 살다가 체육활동을 거의 안하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 내 머릿속에 혈관이 조금씩 막히기 시작하는, '뇌경색'이 시작된 것 같다.

이걸 이후에, 최근에, 내가 평소 대한민국 사회에서 말하는 '특정 전문 분야' 등의 '자격증 등을 따야 하는 전문 영역의 기술'이라는 사회적 인식들을 무시하고, 내 스스로 '뇌경색 뚫기'를 시작했다.

그랬더니, 이후에 머리의 느낌이 좀 나아지는가 싶더니, 갑자기 어느 순간 내가 말하는게 '두성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다짜고짜 노래를 부르러 다니기 시작했다.

그 결과,

위의 '에이징'이라는 개념을 소개하듯이, 나에게 '시간이 지날 수록 어릴 적부터 있던 느낌'으로 노래를 계속 하다보니, 내가 원하는대로 발성이 되기 시작하고, 고음이 되기 시작했다.

지금 내 목소리는 ㅋㅋ 내가 들어봐도 '다른 사람의 목소리'처럼 들린다.

뭐, 기본적인 '맵시'는 어느 정도 비슷하다고 생각하는데,

누가 들어봤을 때는 '다른 사람의 인격'으로 들릴 법하다.

지금 그 정도로 내 목소리와 발성에는 변화가 생겼다.





머리에 나처럼 뇌경색이 진행되는 경우엔, 머리의 근육 등이 잘 의도대로 움직여지지 않는게 있다. 예를 들면 얼굴 표정 짓기라던가, 무언가를 얼굴이나 느낌 등으로 표현을 한다거나,

그게 안되다가 지금, 요즘에는 아주 편안하게 잘 된다.

이 경우에 '두성'도 발성이 잘 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아, 그리고 한 가지 더.

물리학의 양자역학 쪽에 보면 '에너지 준위 레벨'이라는게 있다.

보통 노래를 할 때에, '기분이 좋고 평소 기쁘거나 행복한 상태에 있을 때'는 무언가 평소 목소리를 낼 때에도 에너지에 가득 한 '높은 톤의 목소리'가 저절로 나온다.

특히 여자들.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와 대화할 때에 목소리 톤이 매우 높아지는게 있다. 이것도 그 예시 중에 하나고.

이것을 '에너지 준위 레벨이 높은 상태에 있다'라고 표현하겠다.

그리고, 위에서 '고음'과 '크기'를 말했는데,

고음을 한다고 해서, 노래하는걸 녹음해서 들어보면 '같은 고음이긴 하나 무언가 다르다'는 느낌이 나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나는 그것을 '에너지가 다르다'라고 하겠다.

보통 실제로 '물리학'에서, '음파 에너지'와 관련해서 에너지의 크기를 결정하는 공식이 있다.

그 중에 특정 변수를 보면, '주파수(고음 결정)'와 '진폭(소리의 크기를 결정)'하는게 있다.

이 두 가지 각자가 '클 수록' 소리의 에너지가 크다.

예를 들어, 김경호가 샤우트를 부를 때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무언가 '매우 크게 지르는 듯한 느낌의 소리'다.

그러나 내가 부르는건(아직 ㅋㅋ 에이징이 덜 된거 같은데) 녹음해서 들어보면, 무언가 '음'은 올라가는거 같은데, '김경호가 부르는 것에 비하면 무언가 현저히 떨어지는 느낌'이 난다.

뭐, 지금 사법부의 하나회 개판 판결이 지속되고, 이 과정에서 내 깜냥이를 죽여서 '좆같아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어찌됐건 '이런 좆같은 상태'에서는 위에서 말한 '에너지 준위 레벨'이 '낮은 상태'라고 하겠다.

그에 반면 천상연을 부른 이창섭 등의 가수들이 노래를 할 때에는 나보다는 '에너지 준위 레벨'이 '높은 상태'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하이톤'이 나온다고 하겠다.







이 내용들을 토대로, 국민들이여, 노래를 하라.

길거리에서도 마음껏 노래를 하라.

그 동안 가수 민경훈, 더크로스 등의 여러 가수가 '불의의 사고'를 겪거나 목소리 혹사가 일어난 것은 모두 다 '전두환, 노태우, 노진성'의 '잘난 놈 없애기(우리 남한의 양반들 죽이기)'에 의해 발생된 것이다.

특히, 저 '노진성'은, 평소에도 '내가 즐겨하거나 잘하는 게임 등을 모조리 돈으로 없애기'를 하고 있는데,

보아하니 '노래'도 자기가 못한다고 해서, 그 '노래'와 관련한 저 가수들을 '없애기'를 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민경훈, 군대 갔다와서 목소리가 상했는데, 그 '군대'가 바로 우리나라에서 문제가 되었던 '하나회'의 시작인 곳이다.

더크로스, 사고에 의해 몸이 엉망이 되었는데, 그 사고의 내용을 보아하니, 평소 '국가정보원 하나회'가 나에게 '사고 유발'을 하고 있는 방식과 '매우 똑같은 방식'이다.

이 '하나회'는 앞서 언급했듯이 '조선시대 노예들 집단'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머리가 매우 멍청하다'.

그래서, 보통 사고를 내려면, 보면 '아주 밑바닥 수준의 기본적인 사항으로 사고를 내려고 필사적 노력'을 하는게 보이는데, 이 때 보면 보통 인스타 등에서 보이는 '김 여사' 등의 운전 조온나 못하는 새끼들이 찌질찌질거리는 모습들이 나오는데, 딱 그 수준이다.

그 새끼들 모두 다 '노예 새끼'라서 그렇게 운전을 못하는거다.

어찌됐건, 그렇게 '밑바닥 수준'이라서, 보통은 자신들이 '우연을 가장해서 고의로 사고'를 내려면, 아주 '100 중에 99' 수준의 '일정한 패턴'이 지속 반복되는게 있어야한다.

이 때, 가수 더크로스가 사고가 날 때에는 '군대 등'에서 주변의 사람들과 일상적인 대화를 하다가 '정보'를 유출, 및 하나회와 국가정보원에 공유가 되어 '잘난 놈 없애기'를 위해 저 때 '악용'이 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노진성'은 자신이 못하는걸 돈과 하나회 인력으로 '모조리 없애기'를 하고 있는데, 지금 저 가수들이 그렇게 '잘난 놈 없애기(조선시대 양반들 죽이기)'를 당한 '피해자'들이다.

그래서 더크로스는 이를 알고서, 이후에 '복압 장치'를 달고서라도 무대에 올라와서 'Don't Cry'를 끝까지 부르는 모습을 보인 것으로 보인다.

'아이유'도, 그 동안 일베 하나회가 조온나 다굴치며 갈구고 갈구다가, 이후에는 아이유가 모든걸 내려놓고 포기하자, 이후에 '자신들의 노예가 되었다(북한 625 전쟁의 '혁명')'고 하면서, '이제 우리가 잡아 먹었숴~~~ 우리 하나회의 돈을 주며 우리의 노래 부르는 노예로 만들자아아아~~'라고 하며 자신들의 노래하는 인형으로 만들어버렸기 때문에 이전에 더불어민주당 등의 이재명 선거 때도 이 자들 쪽으로 기울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더크로스는 그와 반대로, 그 하나회의 '사라져라'라는 취지에 반대하다가 저런 불의의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인다.

가수 '얀(Yarn)'도 마찬가지다. 하나회의 '잘난 놈 없애기'에 의해 왠 '목사님'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가수 얀의 노래가, 무슨 대중의 관심을 끌지 못했다는 등의 이상한 소리들이 있던데, 그 또한 '하나회의 협박'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

"내 아름다운 사~~~람아~~~~"

이거 고등학교 때 여기저기서 여러 학생들이 이 노래 심심하면 부르고 다녔다.



즉, 저 내용은 개소리며, 하나회의 살해협박 등에 의한 것이다.



국민들이여, 노래를 해라.

길거리에서, 도로에서, 산 속에서 노래를 해라.

소음공해가 되도록은 하지 말고, 적정한 선에서,

내가 아직 음역대가 완전히 열린게 아니라 더크로스의 돈크라이르 아직 못하는데,

나중에 이게 되면



도로에서 부를 것이다. 바로 앞에 국가정보원 하나회가 있을 때. "이젠~~~ 안녕~~~~~~~ 국정원!!!!!!!!!!!!!!"



이 새끼들 이러면 도망간다.

실제 사례가 많다.

카페에서 옆에서 스토킹하고 있던 새끼에게 '북한 간첩 새끼.'라고 했더니, 순간 겁을 먹고는, 나의 눈치를 스윽 보더니, "뭘 보노 개새끼야."라고 하니까 다시 앞에를 보면서 뚱한 표정으로 그대로 굳었다. 이 새끼는 흰 머리의 나이가 좀 있는, 노인이었다.

이 새끼들은 노예이며, 내가 '왕조'라는 것을 예로부터 아주 잘 알고 있었다.
(김인권이 겟앰프드의 LD에게 대국민적 선전포고를 하고 와서 시비걸다가 개털리고 그 자리에서 오줌을 지렸던 이유도 이거인 것으로 보인다.)

씨발 기가 찬다.

완전 아이유의 나만 몰랐던 이야기다.

내가 판사 검사 유전이라는 것도 이 새끼들은 알고 있었다.

이순신이라는 것도.

그래서 나에게 이 '해킹'들을 하고 있는거다.

나는 이 해킹을 이용해서, 이 일베 하나회를 모조리 척살한다.

발라낼 척, 죽일 살.

살노혈염 대한국토.





"최민혁의 자연의 진리(Kang's Natural Lo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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