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라는 선대로 인해 세상에 첫 '각성한 자'가 알려졌으며, '자연의 진리'가 '줏대'에 의해 '논리'를 행하며 사람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것을 성경에서는 창세기, 'Genesis'라고 말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2000년대에서는 새롭게, 일반화하려고 합니다.
이것은 종교가 아닌, '자연 있는 그대로'입니다.
여러 종교에서 추구하는 경지는 인간의 '각성'이라고 하며 그러한 경지에 이른 자,
예수와 부처와 같은 사람은 '각성한 자'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각성한 자'는 인간만이 다다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어떤 종이건 상관없습니다.

여기는 아직 공란인데 NASA에게 하고싶은 말 하나 적음.
NASA님. 이제 지구 밖으로 지구의 물질들을 내보내면 안됩니다.
그러면 지구의 중력이 약해지고 행성 터집니다.
싱크홀이 그 현상의 시작, 근거라고 생각합니다.
우주에는 우리 지구와 같은 행성은 또 없을 것입니다.
이 지구가 하나이자 끝입니다.
부족한 지구의 질량을 타행성에서 보충해와야합니다.
각 행성별로 중력을 기존처럼 유지해야합니다.
엘런머스크의 SpaceX를 이용해야합니다.

게임 등 가상 공간에서의 '마법'을 펼칩니다.

우리의 일상 생활에서 마법을 사용합니다.
네. 그 마법입니다.
이제 우리는 '마법'이라는 명칭이 아닌 다른 명칭을 사용하여아 할 것입니다.
'제네시스' 프로젝트 관련하여 공지사항.
일단 게임 내에서 살인 가능.
피살인자는 재생.
살인자는 카오나 빨갱이 등으로 따로 표식 같은거 되지 않음.
계속 죽이고 다니면 사람들 사이에서 입소문 등이 나서 '고소'를 진행해야됨.
게임 내 사법부는 실제 그런 판사, 검사, 경찰 등으로 함. 전직 판사, 검사, 경찰 가능. 단, 이런 사람들은 외부 3자 기관을 거쳐 정말로 그런 '공무원(혹은 전 공무원)'인지 확인한 후, 그 결과를 내 게임 내에 정보 제공이 되어 해당 직업을 할 수 있도록 함.
공판 기일이나 수사기일은 해당 담당자가 마음대로 지정. 주로 평일 야간이나 주말, 공휴일 등으로 지정될 것으로 예상.
형량은 판사가 정하며, 게임 접속시간 몇 일, 몇 월, 몇 년 제한.
사형 가능.
사형되면 그 사람은 일단 평생 게임 못함. (이건 추후 변동사항 있을지 고려 예정.)
공판 등 대화는 채팅도 가능하고 VR로 하는 사람들은 마이크로 육성으로도 가능. VR, PC 등 통합 예정. 모바일도 같이 통합.
자전거 등은 기본으로 넣음. 이동수단 탈 사람은 타고, 그게 아니라 순간이동을 원한다, 걷기를 원한다 등 본인이 다 선택할 수 있게 함.
게임 내 특성으로 어느 공간이든지 순간이동 가능하게 함. 비용 따로 없음. 언제 어디서나 가능. 단, 쿨타임 적용 예정. 대략 10분 가량? 혹여나 살인자가 악용하면서 이리저리 대량학살 하고 다니는거 방지.
게임 내 법률은 해당 사법부 사람들이 정함.
흠.... 국회를 만들어야하나....?
혹시나 국회의원들도 하고싶다고 하면 어쩌나 ㅋㅋ
만들지 뭐.
게임 내 자전거 타고 다니거나 등으로 건물 위 지붕, 간판 등으로 각 회사 광고 등을 넣을 예정.
자전거는 아주 사뿐하고 기본적인거임. 온갖 실제 현실의 물리 물체들 다 넣을 것임.
캐시충전 비율은 10:1. 그 이상도 고려할 예정.
가상 공간은 말 그대로 '현실에서 잘 하지 못하는 것'들을 하면서 '대리만족'을 하는 공간.
즉, 쓸데없이 캐시 비율을 '1:1'로 하면서 현실을 가상공간에 매이게 하는 현대 사회의 게임들은 모두 다 잘못된 것으로 보임.
좀 '남발'을 할 수 있게 해야됨.
마법 체계를 넣을 것임. VR은 실제로 자신이 손으로 허공에 그리거나, 바닥에 '진'을 그리거나 해서, 혹은 '육성'으로 '실제로 말 발음'을 하여 '음성 인식' 등으로 해당 '스펠'이 시전되도록 할 예정.
PC버전에서는 '화면' 같은걸 띄워, '마우스'로 '순간적으로 그리기' 등을 하여 스펠이 시전되도록 할 예정. 육성으로 시전하는 것도 마찬가지.
모바일 버전으로는 '화면에 손 터치로 직접 그리기'를 하여 시전되게 할 예정.
게임 내 '경비' 같은 것들은 모두 '인공지능'으로 대체할 예정. 뿐만 아니라 왠만한 NPC 들도 마찬가지로 인공지능으로 넣을 예정.
차량이나 오토바이 같은 것도 넣을 예정. 오토바이 같은 경우엔 차체가 실제로 옆으로 기울어져야하기 때문에, 하드웨어 등을 실제로 구비해야하는 비용 지출의 우려가 생길 것으로 보임. (고객 측면). 추후 하드웨어 자체 개발로 싸게하여 출시할 예정.
실제 차량들을 넣을 예정이며, 엔진소리, 감 등 모두 최대한 '동일'하게 할 예정. 관련하여 해당 차량들에 대해 많이 알아봐야할 예정.
'물리학'과 관련하여 '교육 컨텐츠'를 넣을 예정.
물리학 내용이 보통 눈으로 보이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가상 내의 그래픽을 이용해서 시각적으로 어떤 물리 내용이 어떻게 보이는지, 실시간으로 보고 경험하고 익힐 수 있도록 할 예정.
그리고 이건 시간이 꽤 걸리겠지만,
'리얼 엔진'이라는 자체엔진을 만들 예정.
현실과 동일하게 '원자'나 '분자' 단위로 만들 것이며, 아주 '현실'과 '동일'하게 만들 예정.
그 동안 해킹 유출 때문에 어디에도 기록을 안하고 있었는데
이제 슬슬 해야겠다.
사업 진행이 너무 미루어져왔다.
모든 코딩과 3D 애셋들 제작, 그림 데이터, 음향작업 등은 모두 다 '나 혼자' 작업할 예정.
그까짓꺼야 ㅋㅋ
관련하여
각 접속자들은 자신의 캐릭터에 '닉네임'을 사용하고, 평상시에 채팅 등을 할 때에도 그 '닉네임'은 표시되지 않게 한다.
채팅을 할 때에는 '자기 자신의 채팅'에만 '(나)'라는 식으로 자신에게만 표시가 되고, 그 외에 다른 사람들의 채팅은 그저 '말'만 보이게 한다.
그리고 그 캐릭터의 외모를 보며, 그 당사자가 직접 자신의 이름을 발설해야만 상호간이 알 수 있게 하며, 그 닉네임이 서로 진실인지는 알 수 없다.
사법부, 경찰 쪽은 수사를 진행하는 경우에 실제와 마찬가지로 그 사용자의 '닉네임' 등을 확인할 수 있게 한다.
이 부분은 게임 제작 과정, 그리고 실제 온라인 서비스 중에 수 차례 보며 변경사항을 둘 예정.
'검사'라는걸 그대로 넣을 지, 아니면 검사도 '판사'쪽으로 '통합'을 하여, '경찰'과 '판사'만 있도록 할 지는 모르겟다.
변호사의 존재도 의문이군.
추후 생각 후 정할 예정.
게임 서비스 하다가 변동사항 줄 예정.
이 제네시스 프로젝트는 ‘지금’부터 ‘출시’인걸로 함. (현재 시각, 2023년 10월 25일.)
사건 기록 넣을 예정. 문건 있고, 텍스트, 실제 워드 업로드 가능, 사진, 스크린샷, 게임 동영상 촬영본 등 첨부 가능.
일베 등 '쳐맞은 새끼 김인권의 내외란죄 범행 정신 기질 복제 자'들은 모두 대표이사의 직권으로 자체 차단 예정.
1인 법인은 연 매출 상한선이 10억원까지라는 말이 있던데,
연 중 매출이 10억원을 달성하게 되는 경우 모든 캐시충전 전면 중단.
매년 1월 1일이 되는 순간 재개 예정.
투자 안받음. 오로지 단독 운영 예정.
국내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전 국가에 마찬가지로 현직 판검사, 경찰이 해당 직종 할 수 있음.
미국 판사가 대한민국 유저 처벌 가능. (관련하여 세계 각국의 정부들과 협력할 예정.)
채팅에 구글 번역기를 기본으로 탑재하여 해당 국가의 언어로 기본적으로 번역이 되도록 함.
모든 사건은 모두 실제처럼 글자 텍스트, 워드 등으로 업로드 및 등록 가능.
스크린샷, 동영상, 각종 증빙자료 첨부 가능.
판사의 모습(커스텀 가능), 피고인의 모습, 법정의 모습 모두 녹화 및 기록, 공개.
모든 기록은 공개되어 누구나 항시 볼 수 있음.
사형된 유저는 해당 판사나 다른 판사, 당사자 등을 통하여 용서를 구하는 '회개' 기능 도입. 시도 횟수는 상관없음. 언제든지.
모든 범죄 용의자들은 '성형수술(커스텀, 의사 자격증의 의사한테 의뢰해야됨.)', 옷 변경 등이 가능. 경찰한테 안잡히면 그만.
목소리 변조 가능. 현재 여러 목소리 변조 프로그램이 있는데 사용하던 말던 상관없음.
구글 번역기 등 자신이 원하는 언어로 설정 가능.
게임 내 화폐는 모두 자신이 보유함. 은행에 맡기는거 가능.
화폐의 출금은 각 국가 법에 따라 가능하게 함.
화폐는 게임 내 컨텐츠로 소모될 수도 있고 각 개인이 현금으로 출금할 수 있음.
각 유저가 직접 스킬을 만들거나(마법, 마법진 등) 3D 애셋, 옷, 디자인, 그림 등등 직접 만들어 업로드 및 사용 가능.
각 캐릭터간 귓속말 등의 기능은 없음. 카톡하셈.
실제 전자 이메일 보내는 기능을 넣을 것. 게임 상에서 실제 본인들의 이메일로 수발신 함.
게임 내 실제 대화는 그 원어로 할 수도 있고 실시간으로 번역되게 할 수도 있음.
순간이동 기능 넣음. 각기 원하는 장소로 언제든지 순간이동 가능. 단, 쿨타임은 10분 가량. 이건 누가 살인하고 다닐 때 악용하는거 방지.
실제 차량들 넣음. 실제 엔진 소리와 똑같이 만들 것임. (나의 'LopolProject', 'SimpleGame' 언리얼 프로젝트의 '노란 회오리'의 사운드가, 누가 유튜브에 올린 실제 천둥번개 치는 동영상 녹화물에서 추출한거임. 신입 포트폴리오용이었음. 그런거 참고.)
실제 각 차량의 제조사에서 실제와 동일한 차량 설계도를 통해 동일한 차량을 만들어 넣을 예정. (각 차량의 광고효과 기대. 사람들이 게임 상에서 타고 다님. 관련 하드웨어 역시 제공 예정.)
골프 넣을 예정.
야구 넣을 예정.
축구는.... 트레드밀 같은게 있어야 할텐데.... 이 부분 해결되면 넣을 예정.
핑이 골때리는 문제로 거론 될 수도. 각 국가간 스포츠에서는 좀 현실적 문제가 있을지도.
각 나라별로 서버가 존재한다거나, 한 국가 내에 서버가 여러개라던가, 그런거 없음. 오로지 '하나'의 서버로 다 통합.
판사들. 아무데나 뇌피셜 판결 가능. 이렇게 게임 속에서 막 하다보면 현실에서는 좀 덜하게 될지도. 가상에서 욕구들 푸시고.
각 집안에 공간이 부족하게 될 것임. 앞으로 주거 구조물에 'VR룸'이 거실처럼 필수적으로 들어가게 될지도.
이 제네시스 프로젝트는 용량이 기본 '테라바이트' 단위가 될 것임. 고로, 하드디스크 사용 권장이 기본 'M.2 SSD 이상'이 될 것.
예전의 '하드디스크'는 구동이 안 될 수도 있음.
'최적화' 따위는 없을 것임. 장비 맞출 여건 안되면 못하는거임.
이로 인해 옛날에 첫 TV가 나올 당시처럼 친구네 집에 가서 같이하는 현상들이 생겨날 것임.
'배틀그라운드'는 기본. 단, 총기 등은 모두 본인이 사야됨. 강탈 가능. 경찰 조심.
게임 내 CCTV 체계... 넣을까?
넣으면 ㅋㅋ 현실과 마찬가지로 'mp4' 등의 형식으로 실제로 저장되도록 함. 본인의 외장하드를 연결해야 할 수도.
자, 대충 이러한 내용들이.
돌대가리 쳐맞은 새끼 김인권이 노진성의 머리해킹, 기기해킹 등으로 실시간으로 내 머릿속에서 내 아이디어 도둑질을 해서는 신박한 것(주로 내가 속으로 하는 말.)이라며 뇌피셜거리며 여기저기에 돈을 찔러주며 좀 써달라고 빌고 빌어서 지금 현재에, 그 동안 사회에 널리 알려진 말이 그 메타버스다.
메타버스란, 내가 원래 이 프로젝트의 이름을 무엇으로 할 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에 거주 할 때 반지하에서 생각하다가 잘못 나온 말이다.
당시 해킹 방어와 관련하여 속도 측정을 테스트 해보면서, 속도의 단위로 메가 비피에스(Mbps)로 돼 있던걸 메가 바이트(MB/s)로 일일이 통합하다가, 해당 보안 프로그램에 대만족을 하다가,
이제 이러한 이 개인 개발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해볼까하며, 위 내용과 같은 프로젝트의 이름을 무엇으로 할까, 하며 혼자 고민해보고 있었는데,
그 때 마침 TV 등에서 마블의 인피니티 워, 엔드게임 등이 대중화 되면서 멀티버스, 유니버스 등의 말이 대중화 되던 것이 떠올랐다.
그리하여, 그 ~~버스하던 것에, 내가, 이 프로젝트의 기본 용량 단위는 테라바이트가 될 것으로 예상이 되어서, 테라버스라는 말을 해보려다가,
방금 전까지 속도 측정과 관련하여 메가바이트하던게 속의 말에 들러붙어 있다가, 비슷한 말 단어와 컴퓨터 연산 단위에서, 순간 머릿속에서 테라바이트가 섞이며, 마블의 멀티버스가 이어져 나왔던 속의 말이,
그 메타버스다.
이 돌대가리 쳐맞은 새끼 김인권은 그 동안 나의 언리얼 엔진 신입 포트폴리오인 SimpleGame 프로젝트와, (주)라잇체인랩스에서 만들었던 LopolProject를 도둑질을 하여, 자기꺼라면서 사회에 공공연하게 공유를 하였으며,
이러면서 그러한 자신을 스스로 로빈 후드라고 칭하였으며,
그 때부터 아주 필사적으로 나의 머릿속 생각에 기생충 짓거리를 하다가, 저 개인 프로젝트를 생각하고 있을 때 필사적으로 눈치 쳐 보고 있다가
도둑질을 하고는, 마치 원래 자신의 아이디어였던 것 마냥 사회에 여러 개발 IT 업계들에게 사업할 때 이 메타버스, 디지털 트윈 등의 용어를 좀 써 달라, 라며,
노태우 집안의 돈(하나회 인력으로 벌인 비트코인 단가조작, 자본시장법 위반, 국가 부채)으로 여기저기 뿌리며 사업과 투자라는 명목으로 사기 기망행위를 벌여왔다.
이것이 그 메타버스의 실체이며,
지금 이 순간도 같은 방식으로 실시간으로 도둑질이 되면서
쳐맞은 새끼 김인권이 "내가 먼저 했숴요오오오오오~~~~"라고 하고 있는 것으로 들린다.
지가 먼저가 아니라, 당연히 내가 먼저다.
그 SimpleGame 등의 신입용 프로젝트처럼,
그 나의 머릿속에서 나온 내 아이디어들은 모두 다
니 같은 돌대가리 머릿속에서 나올 법한 아이디어 아니다.
맨날 남의 것을 도둑질하여 날로 회쳐먹을 상상만 하다가 앞 머리에 이마가 훤히 까진 새끼여.
니가 그 메타버스를 사회적으로 드립치기 시작했을 때부터 ㅋㅋ
내가 모든 개인 개발 중단을 하는 바람에
니는
나의 원본 오리지날의 내용인 위의 내용들로 가지고
아무데나 뇌피셜을 털다가,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결국, 사람들 사이에서는 나중에 "메타버스라는거, 말만 거창하게 나오고, 실제로는 아직까지 아무것도 나온게 없지 않아요?"라는 말들이 나오기 시작하였고,
그리하여 저번에는 노진성측의 친구마켓(주) 등에서 만들어 개인정보수집을 하다가 망한 미니언 메타버스.
그리고, 그 이후엔, 니가 나에게 처음부터 드립쳐왔었던, 그 마인크래프트로 로블록스라면서 이상한 짬뽕물(지 말로는 믹스. 일명 짜집기.)을 만들어 최종적으로 내놓은게 지금의 그 메타버스.
그리하여, 지금 시점에서, 이렇게 나의 개인 법인 설립과 동시에 본격 원조 프로젝트를 시작하려고 한다.
이것도 ㅋㅋ 너희 소추 해킹팀이 내 컴퓨터에서 실시간 항시 도둑질을 하고는 짜집기한 후에 "우리가 먼저 했숴요오오오오오~~~~"라고 소추 드립을 치겠지.
그러나 그건 통하지 않을꺼다.
너흰 이미
나에게 그 해킹으로 항상 역으로 털리고 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희는 내란죄에 해당이 되며, 일베를 이용한다는 점에서 집단적이다.
이전에도 사례가 있지.
너희는 왜 그렇게 계속 자손 대대로 내란을 펼칠려고 하는거지?
왜 이 나라를 없앨려고 하는거지?
(이거 기재할 때는 몰랐지. 이 새끼들이 노예 625북한 새끼들이라는걸.)
어찌됐건,
그런거 상관없이, 이 법인으로 내 개인 프로젝트 본격 시작.
하 근데.
내가 원래 이거 개인 프로젝트는 회사 다니면서 조금씩 하려다가 지금 상당히 늦어진거란 말이야.
이 새끼들이 해킹과 돈으로 조온나 실시간으로 여기저기 연락하면서 '실시간 명예훼손'을 한단 말이야.
그리고는 ㅋㅋ 내가 개발한것들이 내가한게 아니고 지가 한거라면서 개소리, 증거조작 등을 하고 있질 않나.
내가 이 홈페이지와 개인 기록 등으로 모조리 다 까발린다.
어릴 때부터 남의 거를 자기껄로 만들고 싶을 때마다 '엄마'를 불러와서 찌질거린 '찌질이 쳐맞은 새끼 김인권'.
(쳐맞은 새끼 김인권이 아까부터 '오줌을 지렸다'는 말이 들리는군.)
바, 클럽 관련 내용 추가
저번에 사업 미팅 후 주류 관련이라 19금 될까봐 넣을까 말까 하고 있었는데
조금 완화 시켜서 넣으면 되지 않을까
게임 내 살인자들 추적하면 스태미너 관련 급속회복 되도록 설정
하나회와의 약속, 그거 그냥 진짜 그런거 아니고 '단순 핑계'일 뿐이다. 그 때 당시에 그 새끼들의 단순 '패드립'이었을 뿐이다.
'핑계'대고 노예 '북한'으로써 직전에 625전쟁으로 엄청나게 많이 살인도 해왔는데 노예로써 '컨셉' 잡을게 그딴거 밖에 없어서 그냥 그렇게 '핑계'대는거지.
나는 이 새끼들 다 죽일꺼고,
약속 따위 상관없이 나에게 똑바른 진실을 알려라.
어짜피 검찰청 없어지고 나면 내 살인할려고 달려들거다 ㅋㅋ
근데 잘 못할꺼야.
지금 시점에서 보니까, 그 동안 검찰청이 외할아버지때부터 나를 하나회 새끼들로부터 보호하고 있는 것 같거든.
그런데, 그 동안 '현장'에서 많이 봐왔는데
이 새끼들은 진짜 그런 능력이 안돼서 나를 못건들이는거다.
'쳐맞을까봐'
아, 그리고,
엊그제 어디 면접 보러 갔다가 또 해킹스토킹하는 하나회 유전자 조작물 봤는데
김새론이더라?
우리 외할아버지처럼 완전히 똑같지는 않은데
김새론이더라 ㅋㅋ 대놓고 나와 마주 앉아서 얼굴을 보여주더군.
저 새끼들 저런 식으로 '어느 특정 각도마다 다른 각자의 얼굴'을 머리해킹 지시로 실시간으로 다양하게 보여주더라고.
딱 바도 '컴퓨터로 조작해서 만든 인조인간'이라는게 눈에 보인다.
그 면저보러 갔던 곳의 면접 인솔자는 키 170cm 대의 여자인데 '옆모습'에 '김인권의 얼굴'이 들어있었다.
이 여자 이름, 전화번호 있다.
사법부는 확인 가능하겠지.
SKT의 '최태원' 회장,
내 어릴 적부터 우리 애비랑 이름이 똑같길래 무슨 연관있나 싶었는데
역시, 우연이 아니었군. 하나회.
빅히트에서 BTS 매니저 할 때에 인스타에서 소니 제품 후기들 작성하면서 비교하는게 있었는데
그걸 봤다면서 매니저 팀장이 회사 복도에서 갑자기 날더러 뜬금없이 했던 소리가 있다.
그게 뭐냐면
"너 판사야?"
회사 사람들 다 본다고 하더라고.
구글 유튜브 새끼야.
자꾸 일베 하나회 국가정보원이랑 찌질거릴래?






저 전자기파 해킹, 일명 '블록체인', 저거 서로 다른 전자기파 사이에서 주파수가 달라서 안된다는 하나회의 미끄러트리는 드립치는 소리가 들리는데,
공학은 물리학을 기반으로 만들었고,
내가 늘 말하는 'Boundary Condition', 한글로는 '경계 조건'.
내가 대학교 물리학과 3학년 전자기학 시간에, 당시에 내가 '상대성 이론'을 혼자 독학하고 있던게 하나회에 의해 쓸데없이 소문이 나면서 교수가 '대학원' 문제를 가져와 레포트로 출제했던 그 전자기학 상대성이론 문제.
거기에 들어가는 '경계 조건' 스킬과,
'퓨리에 변환'.
저 통신사의 통신망으로 주파수가 다른 전자기파를 만났을 때, 그 전자기파의 주파수가 무엇인지 감지가 될 것이다.
그 때 그 '경계면'에서 '주파수 변환'을 하면 그 주파수가 다른 전자기파도 '장악'이 가능하다.
점마들 '하나회'다. 군대에서 "안되는걸 되게 하란 말이야!"라며 컨셉잡는게 국가정보원 내에도 있을텐데.
그러다가 항상 나에게 개쳐발리는.
지금 실시간으로 '어떻게 알았는지 모르겠다'는 말이 들리는데,
내가 늘 말하잖아? '딱 보면 안다'고.
자전거 VR도 그렇게 만들었는데.
저거 어디 교과서 같은데에 없거든?
기껏 해봤자 사인 코사인. 가속도. 속도 변화량. 마찰력.
물리학 기본 아니가.
김인권 돌대가리 머릿속에서 나올 법한 아이디어 따위 아니다.
행렬의 순서.
질량 보존의 법칙. 에너지 등가원리. 양자 얽힘.
'정보'는 질량 배치가 빛 등에 의해 발생되는 에너지의 정사영이다.
